작년에도 사천을 통해서 남해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그냥저냥 목적지만을 생각하다보니 들리지 않았던 곳이 바로 '사천휴게소'. 대한민국 고속도로 휴게소가 뭐, '지형적인 것'외엔 특별한게 있는가~ 싶은데~ (아, 화장실 깨끗한거!) 여기 사천휴게소에는 그래도 공항? 방산? 우주센터? 몰라... 주차장쪽에도 비행기가 전시되어 있었고... 화장실 안에도 비행기 모형의 장식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더라만. 부산으로 가는 길에 '섬진강 휴게소'는 그냥 패스하고 들렸는데, 짜달 뭐... -_- 이번 주말 고속도로를 타고 나름 멀리까지 가족나들이를 갔었는데, 그 어느 휴게소에도 저려미 커피? 안 보이더니만.-_- 결국 순천을 떠나기 전에 벤티에서 1ℓ짜리 아아 한사바리 들고 고속도로를 타버렸다.글쎄~ 그래도 자차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