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꽤나 올라서 굳이 이 식당을 '서민'이라고 표현을 해도될지는 모르겠다만, 하여간 참으로 많이들 가는 식당이다. 매번 갈때마다 수많은 인파에, 웨이팅에... 줄 설 생각을 하지않으면 여기서 먹을 생각도 못하는... 값이 싸서 서민이 아니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에, 굳이 '서민' 혹은 중국식으로치자면 '인민' 식당이라고 하자.ㅎ 꽤나 오래전 일이지만, 南京에서 유학생활 中에 湖南菜를 하는 식당인데, 여기에 또 6,70년대? 컨셉으로 연 식당들이 잠시?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요리는 湖南菜였고, 그걸 굳이 또 옛날옛적의 그릇이나 컵을 내주는... 종업원들 역시 그 당시의 코스프레를 한 옷을 입고 있었지비. 그건 옛날 이야기이고... ^^하여간 이 식당, 개인적으로는 湖南 株洲에서의 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