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아~주 가끔씩 #생라면이 땡길 때가 있는데, 소시적 #추억 때문에 그런지 쉽게 끊질 못하는 #습관 中의 하나이다. 근데, 출근을 해서보면 종종 여타 #중국인 #직원 들이 #점심시간 때 생라면을 뽀개먹는 모습을 봐오곤 했다. 먹고있는데 가서 뺏아먹긴 뭐해서 못 먹어보다가, 직원 하나가 아예 #사무실 에 한박스를 사다놓길래 맛봤는데.. 그리 나쁘진 않더라고. 라면을 열어보면 별다른건 없다. RMB 1元짜리에 무엇을 바라겠는가.-_- #면 이랑 #분말스프 가 전부. 굳이 분말스프를 찍거나, 혹은 부어서 먹을 필요가 없는 것이 면 자체에도 어느정도 #양념 이 된 것 같더라고. 바삭바삭한 것이.. 괜찮더라고.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혀 맵지가 않다는 점.-_-
그 제품은 바로...

절대 배가 고파서 #포스팅 한 것은 아니란 점은 밝히고 싶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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