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나 넓은 땅이 중국이고, 게다가 세계 각국에 화교들이 퍼져있다보니... 이 민족들이 만들어 낸 음식들의 종류는 정말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우리나라 화교들이 만든 일명 '한국식 중화요리'에 대한 어느 정도..
부산 촌넘 7년만에 상경했다. 뭐, 자랑도 아닌데 이래저래 나 혼자서 올라가는 동안 신이 났던 것 같다. 터미널에서 wifi가 잡혀서 신나게 pda폰을 가지고 놀았고, 심야우등 안에서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Ebook도 읽다가,..
여기는 부산 노포동이다. 이런 곳은 응당 10분에 500원 정도 하는 컴터도 있고, 또 겜방도 있지만 나는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혹시나 했는데 wifi가 잡히더라고. 재쑤~ 하면서 PDA를 갖고 놀고 있다지. 저녁..
일본은 정말 자동자판기의 나라다, 해도 무방할 것이다. 곳곳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자판기를 볼 수 있으며, 그 종류 역시 상당히 다양하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담배라든지, 과자류, 음료, 그리고... 먹거리들까지...
작년 초까지만 하더라도 '회전스시'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먹어본 적이 없었다. 한국에서는 '스시'외에 내 입맛에 맞는 다양한 우리 음식들이 있기 때문에 그다지 땡기지 않는 음식이었고, 일본에 두어번 간 적이 있었으나... 당시..
내가 언제 '스시'라는 음식을 처음 먹어봤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간혹 비스무리짭짭한걸 먹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내 기억속에 제대로 된 스시모양으로 된 스시를 먹어본 건 삼촌이 군면회 왔을 때 백화점에서 사온..
여행일자 : 2007년 7월 19일 앞의 포스트에 이어서. 동굴이다. 뭐, 우리나라의 유명한 제주도의 무슨 동굴은 근처도 안 가봤지만서도, 소시적 기억을 돌이켜보니... 동굴은 아니라도 배를 타고 어두컴컴한 곳, 혹은 칡흑같..
여행일자 : 2007년 7월 19일 대학을 졸업하고 내가 중국으로 두학기짜리 어학연수 코스를 갔던 곳이 상당히 낯설었던 중국 짱수성(江苏省)의 우시(无锡)라는 곳이었다. 이 곳을 정한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게다가 이런 곳이..
참관일시 : 08년 1월 5일 중국 칭다오(青岛)에서 유명한 관광코스 중에 잔교(栈桥)라는 곳이 있다. 언젠가 칭다오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조금 언급했던 기억이 나는데, 육지에서 바다로 향해 쭉 뻗은 인위적인 길과, 끝자락에..
그림도 대박이고, 노래도 청승맞는게 대단한 대박이여~ 우헤. 근데 가수는... -_-; 이런 '듣보분'이 계셨던가?-_-+ 나이도 얼마 먹도 안한기... 발표한 노래 거의 다가 '청승'일세. 얘야~ 니가 왠 '別說我的眼淚..
이 노래가 언제적 노래일까나... 글쎄요, 워낙에나 앨범을 줄줄이 내셔서 유덕화가 발매한 앨범 정리하는 것도 상당한 일인 듯 싶다. 어디 노래만 그럴까, 그가 출연한 영화들은 어떻고. 하여간 소시적에는 그저 인기있는 중화권..
百度의 mp3 신곡에 올려져 있었지만, 우째 몇번 들어본 노래라고 생각이 들더니... 역시나 장학우(张学友)의 신곡이 아니라 콘서트 앨범 中의 한곡이었다. '장학우' 하면 소시적 봤던 그의 영화 몇번이 생각이 난다. 양조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