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물 좀 먹어봤다면 다들 한번쯤은 거쳐갔을... 兰州拉面 식당, 개인적으로는 江苏 无锡에서 어학연수 시절에 뭐지? 하면서 생긴 호기심에 나홀로 가서 당시 小份이 3.5元이었나? 香菜(고수)를 뺀 兰州拉面은 그야말로 당시 기숙사 식당보다 값싸지만 만족감 만빵이었던, 그런 한끼였다. 나중에는 아예 칼로 반죽을 잘라 면을 뽑는 刀削面에 빠져서리, '종종'이 아닌 '자주' 먹는 면요리가 되었다지비. 개인적으로 면류를 그리 선호하지는 않는데, 이때는 햐~ 말해 뭐해~ 그리고 내가 식당에서 밥을 잘 안 먹으니까, 어디서 뭘 먹느냐고 물어봤던 일본 유학생 儿玉(코다마)상 역시 이 兰州拉面에 빠져서리... (그러나 나랑 같이 먹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능) 기숙사 식당 발걸음이 줄어들었다지비. 개인적으로 중국에서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