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中 國

江西, 浙江 여행 中에 만난 맥주.

우리팬 2006. 10. 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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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포스트 : 2006/07/25 20:02

앞서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중국의 백주나 맥주의 종류는 정말 무궁무진하다. 호기심에이런저런 별에 별 맥주들을 다 접해봤는데, 그래도 기억나지 않는 맥주도 많으니께, 누군가 중국의 맥주에 대해 연구할 사람이있다면 당췌 몇 종류의 메이커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싶을 정도다. 게다가 버드와이저, 산토리, 아사히, 기린 같은 경우엔이미 중국에서 현지 생산을 하고 있고, 青岛, 雪花 같은 중국 브랜드 맥주들은 외국과 합작해서 생산하고 있다.

언젠가 일본에 단기어학연수를 처음 갔을 때, 당시 인솔교수였던 전교수님이 일본 담배자판기를 보고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일본의 담배 자판기는 대부분은 두대씩 놓여져 있는데, 하나는 양담배를, 또다른하나는 국산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그리고 행여나 흡연자들은 일본에 있는 동안 이런저런 담배들을 맛보는 것도 하나의 공부가아니겠는가... 물론 역시 농담이었지만서도-_- 중국에서도 역시 어지간한 도시마다, 그리고 유명 호수이름을 따서 만든 맥주가다양하기 때문에 도시이동시에 그 도시의 상징 맥주를 마셔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듯 싶다. 물론, 음주를 한다는조건하에서. 조심할 것은... 싸다고 해서 무조건 마시면, 다음 날의 숙취는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_-+

이번 江西, 浙江을 돌아다니며 내가 접한 맥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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