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일자 : 06년 8월24일 9월 1일부터 중국에서 상영되는 이란 영화가 있다. 뭐 올해가 동경에서 있었던 전범재판의 60주년이라 하고, 또 일본 패전일이 얼마지나지 않아, 꽤나 집중을 받고 있다. 뭐, 어느 기사에선 '중국인이 반드시 봐야할 영화'라고까지 극찬을 하고 있으니... 흠흠. 중국의 4대 드라마 제작감독이라 하는 高群书가 메가폰을 잡았고 예전 홍콩 무협물에서 자주 봐왔던 刘松仁(유송인), 曾江(증강) 그리고 F4에서 가장 인기가 뒤쳐진다는 朱孝天도 나온다. 관련 이미지 출처는 역시나 sina 东京审判 홈페이지 일단 한중일 역사에서 가장 민감한 문제이 2차대전 후의 전범재판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기에 그 기대치가 높을 수 밖에 없고, (뭐 이건 한중일 세 나라 사람이라면 당연할 ..